계약후기계약을 체결한 고객님들의 생생한 후기를 들려드립니다.

매수후기 글번호 : 2503
글번호 : 2503
등록일 : 2022-05-18 작성자 : 김강미 조회수 : 792
독서실 매수를 했습니다.
등록일 : 2022-05-18 작성자 : 김강미 조회수 : 792
독서실 매수를 했습니다.
독서실 계약을 쓴지 벌써 한달이 훨씬 지났는데 이제야 후기를 남기네요.
스터디카페를 할려고 알아보다가 점포라인에서 정말 좋은 자리를 보고,
담당자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근데, 자리가 좋다고 권리금 조정이 안되는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조정해주셔서 무사히 계약을 할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권리금 계약 이후, 상가주인과의 임대차 계약서를 작성할 때,
임대인이 소개한 부동산에게 일임을 하면서 잔금을 치루는 날 계약서가 회수되는 사고가 나버리는 불상사가 생겼습니다.
잔금까지 다 치뤘는데, 모든 금액을 순진하게 다 줘버린 저는 정말 맨붕이 왔습니다.
담당자 분은 계약서만 회수 되었지, 계약은 아무 문제가 없으니 뭘 걱정하냐면서 저에게 도히려 이해가 안된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셔서
정말 황당했습니다.
다행히, 중간에 권리금 계약시 참여해주신 이사님이 제 마음을 이해해주시고,
책임지고 해결해주시겠다고 걱정마라고 다독여 주시고, 나중에 새로 계약서도 문제없이 해결해주셨습니다.

담당자 분은 잔금 치루는 날도 완전히 처리된게 아닌데, 자꾸 다 됐다면서 부동산비용도 빨리 달라고 하시고,
매도자에게 처리해야할 사항들을 미리 처리해야할 일들을 알려주시지 않아서
잔금치루는 날 4시간 넘게 기다리면서 처리를 해서 참 황당했습니다.
다행히 이사님이 적극적으로 처리해주시고, 미안해하셔서 제가 그나마 위안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이사님과 연락해서 다른 물건들도 검색을 하고 다음 계약도 진행을 할 예정이긴 합니다.
하지만, 매니저 분들 관리를 좀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상기 내용은 고객님이 IP 125.186.XXX.21 를 통해 직접 등록하신 글입니다.
본 계약후기는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점포라인(www.jumpoline.com)

[답변] 대표님,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작성일 : 2022-05-20

창업 에이전트 : 허현용 계약일 : 2022.4.15 연락처 : 010-9732-5080

부동산 계약을 하다 보면, 전혀 예측할 수 없는 돌발 변수들이 발생하곤 하는데...이번 계약은 정말 우여곡절이 많았던거 같습니다...본의 아니게, 대표님에게 오해와 불편함을 느끼게 한 점에 대해 정중히 사과드리며, 넓은 아량으로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무쪼록, 다음에도 대표님과 좋은 인연이 되어 함께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모시겠습니다. 번창하시길 항상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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