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던필라테스에서, 원장도 강사도 아닌 나 자신으로 움직이다 2026.02.11
일 때문에, 일정 때문에가 아닌 나를 위한 휴무는 꽤 오래전 일이었던 것 같아요. 이번 부산 일정은 조금 특별하게 보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모던필라테스 부산경남지부 양소영 지부장님께 개인 레슨을 부탁드렸어요. 마침 금요일 오전에 레슨 일정이 가능하다고 하셔서, 그 순간부터는 괜히 마음이 좀 들뜨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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