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대전시업종 : 독서실
등록일 : 2026-04-28
작성자 : 김순화
조회수 : 260
독서실 인계
남편의 퇴직으로 제 2의 인생설계를 꿈꾸면서 독서실을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사업이 어떤건지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채 주변의 얘기만 듣고 시작한 독서실은 기대와 희망이었습니다. 처음 오픈했을땐 프리미엄 독서실이란 명성대로 학생들의 온기로 가득했던것 같습니다. 그러나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않아 코로나19라는 이상한 전염병이 돌기 시작했고 경기의 둔화로 인해 실업자들과 폐업하는 분들이 많아지다보니 독서실을 창업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더라구요. 건물 하나에 여러개의 스터디카페가 난립하고 그 즈음엔 공무원시험 열기도 조금씩 사그라들더라구요. 공부하는 학생수가 줄어들다보니 의욕 왕성했던 독서실이 벅찬 무게감으로 와닿더라구요. 임대료에 관리비에 인건비는 생각지도 못할 지경이라 주변 공인중개사에 독서실 매물을 등록했지만 누구하나 신경써주질 않더라구요. 투자금의 10분의1만 받겠다는데두 ㅠㅜ 그때 우연찮게 점포라인을 알게되었고 도움을 준다는 얘기에 솔깃하면서도 선뜻 믿어지진 않았어요. 그렇게 힘겹게 지내는 동안에도 김길중팀장님은 잊을만하면 문자주시고 가끔 전화도 주면서 독서실 상황을 체크 하시면서 제가 정말 지칠때 쯤 신규인수자를 찾아주었습니다. 투자한것에 비하면 조건은 아니었지만 현실적으로 봤을땐 너무나 감사한 계약 체결을 도와주어 고마움맘 가득합니다. 계약부터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도와줘서 아쉬움 없이 정리할수있었습니다. 점포라인 김길중팀장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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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계약후기는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점포라인(www.jumpol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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