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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게재일 : 2016-08-16 조회수 : 2222
서울시, 창업문제해결사 ‘아스피린센터’ 운영기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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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게재일 : 2016-08-16 조회수 : 2222
서울시, 창업문제해결사 ‘아스피린센터’ 운영기관 모집

서울시는 창업불모지였던 서울 동북권에서 창업자들의 고민을 줄여주는 진통제 역할을 하고 있는 아스피린센터를 새롭게 운영할 전문 기관을 공개모집(재위탁)한다.


서울시 아스피린센터는 ‘14년 5월 개관 후, 대학생 창업동아리 지원(80팀), 초기창업기업 육성(83팀), 개방형 창업공간 프로그램(38개)을 통한 1만6천명의 방문객 유치, 창업기업 총매출 65억원, 창업자금 45억원 연계 등의 성과를 거두며, 입주공간 제공 위주의 창업보육센터를  넘어서 엑셀러레이팅까지 가능한 전문 창업지원기관으로 나아가고 있다. 


<아스피린센터의 3가지 중점 사업을 보다 향상시키고, 새로운 사업 발굴 기대>
‘16년 10월 기존 운영기관과의 위탁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새로운 운영기관을 선정하여 아스피린센터의 대학생 창업동아리 지원사업, 창업기업 엑셀러레이팅, 창업 관심자 대상 창업교육 프로그램 등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센터 현실에 맞는 새로운 창업지원사업을 발굴·도입할 예정이다.   


<9월 20일까지 모집, 전문성과 폭넓은 네트워킹 역량 갖춘 기관이면 참여 가능>
공개 모집 기간은 9월 20일(화)까지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에 관한 전문성과 네트워킹 역량을 갖춘 기관이면 참여할 수 있으며 위탁운영기간은 3년이다.

공모를 원하는 기관은 ▲우수기업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대학생 창업동아리 지원 사업 효율화 방안 ▲새로운 창업지원 프로그램 발굴.도입 등에 대한 제안을 하면 되고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9월 30일(금) 우선협상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창업센터 운영 기관은 비정규직 보호차원에서 기존 인력 고용승계 조건으로 참여>
공모자격은 최근 3년 동안 창업센터,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 경험이 있는 기관이면서 엑셀러레이팅, 공공기관·대학BI 등 창업지원기관과 다수의 네트워크를 보유한 법인 또는 단체면 누구나 가능하다. 단, 비정규직 보호 및 고용 안정성 차원에서 기존 센터의 인력을 고용승계할 수 있는 기관이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 입찰공고란에 첨부된 공모, 제안 안내서를 참고하면 되고, 문의사항은 창업지원과(☎2133-5520)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연식 서울시 일자리노동국장은 “서울시 및 아스피린센터는 동북권 창업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서울시에서 운영 중인 다른 어떤 창업센터와 비교해도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새로운 창업전문기관의 운영능력과 기존 직원들의 노하우를 활용하여 동북권 창업거점센터로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고, 창업자들의 실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지원체계를 확립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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