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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트렌드 글번호 : 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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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08-05-09 작성자 : 민채영 창업에이전트 조회수 : 7871
변화의 선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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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08-05-09 작성자 : 민채영 창업에이전트 조회수 : 7871
변화의 선구자
요즘 창업시장도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경기가 안 좋다 , 점점 나아 지고있다. 등등 시장경제가 불안정해서 그런지 예비창업자들의 마음도 갈피를 못 잡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매주 토요일은 예비창업자들의 창업상담을 받고 있다. 보통 2팀을 상담하는데 대부분
부부가 같이 온다. 명퇴를 앞두고 있거나 현재 직장을 다니면서 투잡을 원하는 사람들이 온다
나름대로 창업설명회나 프랜차이즈 본부 사업설명회를 듣고 확실한 창업 업종을 선택해 오시는 분도 있지만 대부분이 시간이 지나면서 창업에 대한 불안과 확신을 못 갖고 업종이 하루에 두 세 번이고 바뀌고 있다.

이분들이 한결 같이 원하는 말은 정말로 수익성이 나느냐?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던킨 도너츠가 정말 "수익성"과 "안정성"이란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확실한 브랜드인가?

난감하다. 필자가 BR코리아의 직원도 아니고…....

하지만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있다
필자가 수많은 현장을 답사하면서 많은 프랜차이즈 본사 개발팀 직원과 점포개발을 해보았고 지금도 하고 있지만 점포 개발팀 직원에도 컬리티가 있다. 아니 분명히 있다.

실적인 예로도 몇 일전 일산에서 파리바게트 점포개발을 하는데도 역시 발도 빠르고 공격적이고 수익성계산도 정확했다. 하지만 같은 경쟁업체 본사 개발팀직원은 똑같은 조건을 제시했는데 현장 답사도 하지 않은 채 사무실에서 탁상공론만 늘어놓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앉자 서 타 경쟁업체 움직이는 정보만 알아 달랜다.

답답하다 . 수많은 창업자들이 프랜차이즈 본사만 믿고 평생을 일하여 모은 퇴직금에 은행 대출까지 받고 생계형 투자를 하는데 ....…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자. 과연 ƒ수익성„과 ƒ안정성„에서 던킨 도너츠는 뛰어날까?
던킨 도너츠는 다른 브랜드와 달리 점포개발부터 철저하게 예상매출을 잡고 수익성을 따져
담당 개발팀직원, 팀장, 본부장, 마지막으로 회장승인까지 받는다. 그만큼 점포개발에 신경을 쓰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창업들이 제일 신경 쓰는 것 중 하나가 매장에 대한 양도양수의 문제이다. 인지도가 좋다보니 던킨 도너츠란 브랜드로 터무니없는 권리금 장사를 하는 사람이 생길 것을 방지하기 위해 던킨 도너츠는 무조건 신규에 한해서만 점포개발을 하고 있다.
또한 상권이 변했거나 장사가 안 되는 점포는 계약기간이 끝나면 과감하게 폐점시킬 수 있는 브랜드도 역시 던킨 도너츠다.

던킨 도너츠는 계속 성장하고 있다.
작년에 본사 직영점, 가맹점 일일 매출 평균이 100만원이 넘었다.

인테리어도 젊은세대 트랜드에 맞춰 밝고 건전한 옐로우와 주황색으로 명동점을 오픈시켰다. 기존의 흡연실 분위기 역시 타 브랜드화는 확연히 다른 차별성을 주었다. 메뉴는 물론이고, 홍보와 마케팅전략도 타 브랜드보다 뛰어나다. 요즘 tv광고를 보고 저절로 분위기에 젖어 던킨 도너츠와 커피에 중독돼 던킨 도너츠 매장을 찾는다는 창업자들도 있다.

타 브랜드와 달리 점포개발에서부터 철저하게 사전 조사하고 가맹점 오픈시 영업시 가맹점주가 할수 없는 지속적인 브랜드 관리 ,또는 새로운 메뉴개발 등 지속적으로 책임져준다.

이러한 조건과 본사의 믿음이 가는 가맹점 지원으로 "던킨 도너츠"라는 브랜드는 지속적으로 "수익성"과 "안정성"에 타 경쟁 브랜드보다 뛰어나다고 필자 감히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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