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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게재일 : 2019-03-08 조회수 : 789
“노브랜드 없는 이마트24에 마음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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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게재일 : 2019-03-08 조회수 : 789
“노브랜드 없는 이마트24에 마음 떴다”

이마트 계열사인 이마트24는 지난해 말부터 이마트로부터 노브랜드 제품을 더는 매입하지 않고 있다. 창고에 쌓인 재고가 조만간 다 소진되면 앞으로 이마트24에서는 노브랜드 제품을 볼 수 없다. 이마트24는 대신 ‘아임e’라는 편의점 전용 PB 제품을 대안으로 내놨다. 요즘 편의점 업체는 CU의 ‘헤이루’나 GS25의 ‘유어스’ 등 PB 제품을 늘리는 추세다. 자체 제품인 만큼 대체로 가격이 저렴한 편인 데다가 기존 식음료 업체들이 내놓지 못했던 톡톡 튀는 상품을 기획해 인기를 끌고 있다. 여기까지 보면 문제는 잘 해결되고 있는 듯하다. 오너가 잘못을 인정했고, 해법을 제시했으며, 약속은 지켜졌다. 그리고 대안까지 내놨으니 말이다.

그러나 의외의 상황이 벌어졌다. 지난해 말 일부 이마트24 가맹점주들이 신세계백화점 본점 앞에서 집회를 했다. 이들이 이날 시위에서 문제 삼은 것 중 하나는 노브랜드 전문점의 ‘상권 침해’ 문제였다. 이마트24 편의점 인근에 노브랜드 전문점이 들어서면서 매출이 급감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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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작성자 : 동아닷컴 나원식 비즈니스워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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